Home | 학회게시판 | E-mail  
아이디
비밀번호
 
아이디찾기 비밀번호찾기

 
공지사항
학회게시판
방명록

 

 

 

 

 

  Home > 학회소식 > 공지사항

     
 
한국미국사학회 제52회 전국학술대회 공지
 
운영자
 
34
 
2018-08-08 14:16:42
 

한 국 미 국 사 학

The Korean Society of American History

Samchang Plaza #1445, 173 Dohwa-Dong Mapo-Ku, Seoul 121-040, Korea

 

04157 서울시 마포구 도화동 173번지 삼창프라자 1445Tel(02)714-6217 Fax(02)714-6217

http://www.americanhistory.or.kr

 

한국미국사학회 공문 18-08-06

 

한국미국사학회 제52회 하계전국학술대회 공지(2)

한국미국사학회 회원 여러분들께

한국미국사학회가 주최하는 2018년 제52회 전국학술대회가 2018816()17() 사이 가톨릭관동대학교에서 개최됩니다. 미국사 연구를 증진하고 전문 연구자들 사이의 상호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매년 2회씩 개최되는 전국학술대회의 이번 주제는 미국 역사와 역사 서술에서 지역주의와 섹셔널리즘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석 바랍니다.

아울러 참가하시는 선생님들의 숙박 여부를 확인하고자 합니다. 정확한 숙박 여부를 813()까지 번거로우시더라도 간사인 제게 간단한 신청 메일 또는 문자(010-8943-2238)를 남겨주십시오. 임원진 및 발표자, 토론자 선생님 가운데서 개인 사정으로 숙박을 하지 못하실 경우가 있으니 연락 부탁드립니다. 세부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 음 -

 

일 시 : 2018816()17()

장 소 : 가톨릭관동대학교 유니버스텔 8

주 최 : 한국미국사학회

공동주관 : 가톨릭관동대학교 CORE 사업단/영동문화연구소

 

 

20180806

한 국 미 국 사 학 회

회 장 김 덕 호(직인 생략)

 

일정표 -

816일 첫째 날 일정

 

13:00 - 13:20 접 수

13:20 - 13:30 개회사 : 김덕호 (한국미국사학회장 / 한국기술교육대)

인사말 : 김남현 (가톨릭관동대학교 역사교육학과)

송민석 (가톨릭관동대학교 CORE사업단장)

주제발표 1 사회 : 허현(충남대)

14:00 - 14:50 발표 1 : 미국 지역사 연구의 회고와 전망

발표자 : 양홍석 (동국대)

14:50 - 15:40 발표 2 : 미국적 자유의 실험장으로서의 19세기 중반 미국 서부

발표자 : 권은혜 (서강대)   토론자 : 홍종규 (가톨릭관동대)

15:40 - 16:00 휴식

16:00 - 16:50 발표 3 : 텍사스 프런티어 신화와 남부 이미지 씻기

발표자 : 유회명(동국대)    토론자 : 이찬행 (성균관대)

16:50 - 17:30 임시총회

17:30 - 만찬

 

817일 둘째 날 일정

 

일반발표 사회 : 김정은 (전남대)

10:00 - 11:00 

발표 4 : 앨버트 갤러틴과 1832년의 자유 무역 청원서(Albert Gallatin’s Memorial on Free Trade in 1832)

발표자 : 하성호 (알래스카대)  토론자: 양홍석 (동국대)

 

11:00 - 12:00 

발표 5(대학원생 발표): 냉전 초기 민권운동의 진보적 반공주의 전략

발표자 : 홍석영(이화여대)

12:00 - 폐회 선언

찾아오시는 길-가톨릭관동대학교 유니버스텔(5생활관)

http://www.cku.ac.kr/user/CKU/campusmap/index.html

 

학술대회취지문

 

미국 역사와 역사 서술에서 지역주의와 섹셔널리즘(Regionalism and Sectionalism in American History and Historical Writing)”

 

이번 미국사학회 하계학술대회는 미국 역사와 역사 서술에서 지역주의와 섹셔널리즘이라는 주제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번 기획은 기본적으로 미국 역사와 역사 서술에서 특정 지역(region)’ - 예를 들어, “뉴잉글랜드(New England),” “북부(The North)”남부(The South),” 혹은 프런티어(Frontier)” -등과 그 지역에 기반한 지역주의(regionalism)가 명확한 정의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설명하는 주요한 키워드이자 테제로 기능해왔다는 사실에 주목합니다.

지역은 자연?지리적 개념을 내포한 기후나 땅을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고 공유된 문화적 특성을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으며 서로 다른 다양한 인종 혹은 민족 집단 사이의 특정한 사회적 관계를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고 또한 연방정부와 전국 경제에 대한 정치?경제적 관계를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미국의 역사를 돌아 볼 때, 이러한 지역과 지역적 정체성 혹은 지역주의가 미국의 국민적 혹은 국가적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입니다. 미합중국은 단일한 민족국가로 시작된 것이 아니라 13개의 영국 식민지로부터 출발하여 단일한 근대국가로 성장한 국가였기 때문에 미국 역사를 통틀어 지역적으로 특정한 정치적, 사회적, 그리고 문화적인 패턴이 끈질기게 지속되었다는 사실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뿌리 깊고 강력한 지역주의에 대한 정확한 규정과 그 역사적 역할에 대한 질문은 의외로 제한되어 왔던 측면이 있습니다. 그것은 어쩌면 지역주의가 미국의 내셔널리즘과의 관련성 속에서 부수적이거나 전근대적이거나 퇴행적이거나 혹은 비역사적인 것으로 치부되어 왔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따라서 본 학술대회에서는 ‘localism’이나 ‘regionalism’ 혹은 ‘sectionalism’이라는 용어로 표현되는 미국의 지역주의가 미국의 역사와 역사 서술 속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형태와 내용 및 성격을 살펴보고 이러한 지역주의가 미국 역사의 형성 과정에서 담당했던 적극적 역할과 기능에 대해 고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보고자 합니다. 

 
   
 

이전글 : 『미국사연구』 제47집(등재지, 05월 31일 간행 예정) 원고 모집 안내(2)

 

 

개인정보취급방침

서울시 마포구 도화동 173번지 삼창프라자 1445호 우편번호 120-040
02-714-6217 (팩스겸용)  /  02-300-1502  /    Mail to Web Master

Copyright (c) 2003 KSAH All Rights Reserved